2011년 10월21일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에서 부산문화재단의 지원 하에 기획된 한.중.일 "현의 축제"는 일파가야금합주단이 오픈 음악에 언제나 꼭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는 전통음악을 연주함으로 전통의상과 전통 악기를 관중에게 보여주는 특징이 있으며 가능한 많은 새로운 곡을 연주하기 위하여 가장 많은 새로운 곡을 작, 편곡 의뢰하여 연주 레파토리를 최대화하는 단체로서 금번 공연에도 새로운 창작곡과 연주법을 개발하여 연주 하였으며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하여 호평을 받게된 우리나라 현악기인 거문고를 포함한 양금, 가야금(12현, 18현 25현 가야금)을 연주해서 외국의 악기와 차별화된 편성을 하였으며 또한 창단 15주년을 기념하여 한.중.일 "현의 축제"는 세 나라의 현악기(가야금, 고쟁, 고또)인 대표적인 악기를 함께 연주해서 우리나라 가야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으며 신문이나 MBC TV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였음. 또한 관중들은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 개최된 동양 3국의 악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획에 감탄하고 감사해 하였음. 앞으로 현재보다 자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는 관람자들의 평가가 많았던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