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디 마레는 그동안 찾아가는 음악회, 수요음악회, 목요음악회 등 여러가지 형태의 많은 연주회를 통해 청중의 다양한 욕구에 응답하며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는데 이번 '마레의 5번째 이야기'에서는 악기나 편성의 특구성으로 일상에서 쉽게 듣지 못하는 실내악 앙상블의 진수들을 골라 공연함으로 수준높은 클래식 공연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Program
Mendelssohn sinfonia no.10
Sibelius suit for violin and string orchestra op.117 Vn solo 이은옥
Barber Adagio for strings op.11
Bartok Divertimento for string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