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전공한 춤꾼은 아니지만 우리 춤이 좋아 시작한 지 7~8년동안 춤을 배우고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반인도 아닌 것이 전문인도 아닌 것이 어찌보면 어중간한 입장에서 1년에 한번쯤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것을 관객들을 모시고 발표회를 열면서 가족친지들에게 아내, 어머니, 며느리의 입장이 아닌 평범한 주부의 틀을 벗어나 특별한 존재감으로 가지고 가정에서 사회로 점차 확대된 존재로서 사회적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의 발판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