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 또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남성 전문 성악가를 총망라하여 오페라와 고전가곡, 가요에 이르기까지 고전에서 현대 음악에 속하는 성악 앙상블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서 음악 예술을 이해시키고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하기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80여명의 단원이 연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부산의 창작 작품도 포함하여 보다 많은 음악 분야를 함축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Program
- Stein song (우정의 노래)
- 나의 조국 "Finlandia" 중
- Marching
- 강 건너 봄이 오듯
- 추억의 포크송 메들리
- 사냥꾼의 합창 오페라 "Der Freischhutz
- Neson dorma 오페라 "Turandot" 중
- 병사의 합창 오페라 "Faust
- 향수
- 한계령
- 살짜기 옵서예 (곡중 Solo Soprano 강보경)
- 가고파
- Mattinata (아침의 노래)
- Bonse Aba
- Jingle Bells
- 오 거룩한 밤 (O holy knight)
- Various Themes on "fa-la-fa"
- Betheleh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