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후 제10회 정기연주회로서 더욱 성숙된 연주실력을 바탕으로 작곡가 故이영훈씨의 곡들을 합창으로 재편곡하여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기획하며, 부산/경남 출신 작곡가들이 창작한 한국 창작합창들을 연주하여 작곡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한국창작합창을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고 외국 현대곡 및 무반주 다성합창곡 등 예술합창도 연주하며, 본 합창단 특유의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 다양한 조명과 의상, 현대적 안무로 민간 합창단으로서는 구성하기 힘든 종합예술무대를 꾸밀 예정임. 특히 대학합창의 활성화를 위해서 부산지역 3개 대학(부산대,동아대,해양대) 합창단의 연합합창단을 구성하여 특별무대로 꾸미도록 하여 합창문화의 근간인 학원합창의 발전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