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우리 전통문화의 진수인 서화작품으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사라져가는 우리 문화인 문인화를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본인의 취향을 살리기 위하여 지난 수년간 연마한 작품을 많은 동료와 후배, 선배님들을 모시고 국제신문사 갤러리에서 8일간 전시를 함. 이번 전시를 통해서 선후배들의 충고와 조언, 격려를 통해 좀 더 발전된 작품세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사료되며 또한 이번 전시된 작품들을 도록을 통해 기록하고 후배들의 작품활동과 서화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참고가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