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을 비롯하여 일반시민들은 대중문화에 많은 관심과 아울러 이를 통해 그들의 생활과 문화를 영위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쏟아지는 소비적이고 향락적인 대중문화가 아니라 보다 바람직한 대중문화로서의 정체성을 찾고 올바른 길을 모색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건강한 문화와 여가 생활을 향유하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초석이 되었다. 총 5강좌 매주 월, 목 중앙동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