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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야기 : 이른여름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3614최종업데이트:2013.10.04

프로필

  • 제·작자 이재석 []
  • 작품제목 여름이야기 : 이른여름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일 11.4.2-11.10
  • 발표주체 472

작품설명

  • 바닷가에서 일어나는 일장춘몽과 같은 드라마.
    영화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도시에 대한 이야기. 창작의 고통과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또한 사람들에 대한 아이러니함과 해답을 바다라는 공간을 통해서 말하고자 한다.

    시놉시스
    서울에서 영화데뷔를 앞두고 영화제작을 준비중이던 정태. 서울에거 정태는 지지부진해지는 자신에 대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어느 날 이른 아침, 부산으로 갑작스런 여행을 떠난다. 부산에 내려와서 광안리로 무작정 떠난 정태는 서울과는 다른 부산의 여유와 경치에 감탄하며 들뜬 마음으로 바다를 구경한다. 커피숍에서 부산에서 강의를 하고있는 옛 선배 종수를 만나서 영화와 옛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한 잔한다. 술이 무르익을 무렵, 선배 종수는 자기가 아는 제자라며 수진이를 부르고 이 세 사람은 깊고 진한 술자리를 하게 된다. 술이 잔뜩 취한 선배 종수가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떠나고, 정태와 수진은 두 사람만의 대화를 나누다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된다. 이상한 꿈에 잠을 깬 정태는 모텔에서 갑자기 나타난 연출부 조민정을 보게되고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조민정에게 타박을 들으면서 정신을 차리게 된다. 조민정과 수진을 양 옆에 두고있던 정태는 다시금 돌아보니 조민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상한 기분과 경험에 모텔을 도망쳐 나온 정태는 이른 새벽에 광안리에 멍하니 앉아서 사람들을 구경한다. 그러면서 정태는 광안리 바다의 보이지 않던 공간의 힘을 느끼게 되고 그것은 정태의 어떤 기억과 내면을 일깨워준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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