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작고여성문인의 문학적 연구 및 문학작품을 발굴함으로써 문학적 성과와 부산의 여성문학문화의 한 장으로 승격시켜 국제도시, 해양도시의 위상을 높인다.
- 문학적 연구 및 문학작품 발굴을 통한 세미나를 열어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학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 부산 여성문학인들의 활발한 창작열을 고취시키고 활성화하여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기대할 수 있다.
- 부산의 작고여성문인들의 생애 및 문학을 연구하고 활성화함으로써 부산 지역의 스토리텔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시민들의 정서적 역할에 일익을 담당할 여성들을 문학에 끌어들임으로써 가정 해체가 만연한 사회에서 정서적 기반을 다져줄 문학을 통한 사회 분위기 확산 및 문학을 통한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극대화 한다.
- 2013년에는 제 1회, 제 2회의 큰 호응으로 부산의 여성작고문인인 <노영란: 시와 소설세계>, <이숭: 시세계>, <김춘방: 시세계>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자료집 제작, 세미나, 시낭송 등을 마련하여 작고여성문인들의 시대적 상황을 통한 작가의 생애와 작품을 구체적으로 스토리텔링화하여 발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학적 감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