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부산 관악음악을 좋아하거나 취미로 연주를 하고 있는 초,중,고의 교육시설의 연주자와 연주를 직업으로 하는 전공자들에게 프로연주자로 100% 구성된 Tone in Free 관악단의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시민에게 관악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여 관악음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정서적으로 많이 부족한 현시점에 관악의 장점인 쉽고, 편하며, 친근한 레퍼토리로 관객의 흥미를 유발하여 공연예술의 촉매제의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게도 소외되지 않고 관악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노인 복지시설의 노인들에게도 그 기회를 공유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장애인들과 이러한 소외계층을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관악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Program
The Centurium - Pilip Spark
하이튼 트럼펫 협주곡
행성 (Holst)
아리랑 서곡 (장익환)
왈츠 no.2 (Shosta Kovich)
한국 민요메들리 (황문규)
클라리넷 샌드위치 (이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