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르가노 회원들의 오르간 독주 및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하고 연주회는 각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오르가노 회원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바 지역문화 예술육성 지원금을 통해 전석 무료초대로 하고자 한다.
Program
이정은 - Fantasie in f-moll, KV608
이혜영 - Bachianas Brasileiras No.5
이미영 - Praludium und Fugr g-moll,BWV535
손경순 - Partita on Lobe den herren
윤호정 - Variation on a them by Paganini
정미경 -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김미나 - Variations "Thank you for..."
변주은 - Concierto de Aranjuez
장현정 - 3 variationen und uber "Heil dir im Siegerkra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