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르가노 회원들의 오르간 독주 및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하고 연주회는 각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오르가노 회원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바 지역문화 예술육성 지원금을 통해 전석 무료초대로 하고자 한다.
Program
손경순 - Oratorio "Messiah"
장현정 - Motet "Exsultate jubilate"
Christmas night
정미경 - Fantasie sur "Adeste Fideles"
변주은 - Gesu Bambino
Sanctus
손경순 - Fantasy on "Il est ne le divin enf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