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매수는 술병들의 묘지 외 65편, 대략 150페이지로 예상되고 우리나라 문학사에 좋은 샤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2005년 문예지 시와 정신 등단 이후의 창작활동 결과물로써 시집을 발간하고자 한다. 부산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고 시집을 발간함으로써 개인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아울러 문화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과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분들과 소통하고 함께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