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부산수필문인협회 창립후 지속적으로 기관지 부산수필문예를 발간하여 현재까지 제12호를 발간하였음. 2010년부터는 종전 년1회 발간에서 년 2회 발간으로 변경하여 현재는 년 2회 부산수필문예를 발간하고 있음
- 본회 기관지 <부산수필문예>를 상반기와 하반기 년 2회 발간하여 회원들의 창작 수필을 발표할 수 있는 지면을 확보하여 작품성이 뛰어난 수필의 창작을 유도하고, 회원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
- 매호마다 부산수필문예에 회원들의 창작 수필이외에도 특집을 꾸며, 수필창작론에 대한 지상강좌를 마련하고 수필 창작에 대한 방법 및 전략을 게재하여 작가나 독자들에게 다양한 수필쓰기를 제시하고 있음
- 부산에서 활동했던 작고 문인에 특집을 마련하여 그들의 생애와 문단 활동사항, 그들이 남겼던 작품을 해설하는 등 작고 문인들의 재조명을 통해 그들의 업적을 기리고 부산수필문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음. 특히 작고 문인에 대한 특집은 부산수필문예가 자랑하는 코너라고 볼 수 있으며 시민과 수필의 만남을 모토로 하고 있는 본회의 수필낭송회 개최, 문학기행 등에서 크게 활용되고 있음
- 그리고 본회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수필문학상' 또는 '올해의작품상' 응모자는 반드시 부산수필문예에 타 문예지에 발표하지 않은 창작 수필을 게재토록 하여 부산수필문예에 발표된 작품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게중 뛰어난 작품에 대해 '올해의작품상'을 선정 시상하는 등 우수 작가 및 작품 발굴에 기여하고 있으며, 더나아가서 수필가의 창작력 제고 및 부산수필문단의 발전에 본사업이 기여하는 바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