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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브람스와 슈만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4748최종업데이트:2013.12.27

프로필

  • 제·작자 조윤환 []
  • 작품제목 해킹 브람스와 슈만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일 13.11.5
  • 발표주체 40

작품설명

  • 사업목적
    2013년은 브람스 탄생 180주년이 되는 해로 그의 낭만적이고 우수넘치는 가곡과 슈만의 가곡을 조명하였다. 2012년 세계적인 가곡 반주자인 노만 쉐들러와 슈베르트 3대 연가곡 중 백조의 노래 전곡 연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리트 반주의 대가인 피아니스트와의 호흡으로 브람스와 슈만의 가곡 우수성을 전하며 청중들의 열광을 받았다. 뛰어난 교향곡과 실내악곡을 작곡한 브람스는 가곡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무대에서 잘 연주되지 않았다. 주옥같은 그의 우수한 가곡들을 브람스를 사랑하는 애호가와 슈만을 사랑하는 일반 청중들과 같이 공감했다. 가곡이 시를 바탕으로 쓰인 장르인 만큼 연주 시 가사전달에 특히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래서 가사의 원문과 한글 번역본을 준비해 연주회에서는 무대 위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가사 원문과 번역본을 제공하여 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독일 가곡은 특히 시가 중요하며 가사 하나하나를 알고 들으면 그 감동은 배로 다가오는데 번역도 족문학자의 조언을 받아 평생 정신적으로 사랑을 하는데 슈만의 시인의 사랑도 이번 기회에 연주되어서 청중들은 더없이 좋은 시간을 가졌다.
    기획의도
    예술가곡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테너 주윤환과 세계적인 가곡 반주자 노만 쉐틀러 그리고 영국에서 예술경영을 공부한 기획자 김문준, 부산 MBC 음악 PD를 오랫동안 진행한 음악평론가 곽근수가 모여 브람스 가곡과 슈만의 가곡의 우수성을 알렸다. 조윤환은 2011 말러의 대지의 노래를 부산 초연하여 많은 청중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2012년 슈베르트 3대 연가곡 전곡 연주회로 청중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브람스의 잘 알려지지 않은 가곡과 슈만의 대표적인 가곡 시인의 사랑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음악을 통해 치유함은 물론이고 문화적ㅇ로 소외된 계층과 유대감을 형성하며 재미있고 유용한 해설로 독일가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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