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라는 작품은 부산의 도시풍경에 대한 기록을 통해 우리가 서있는 공간과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 사유한 작품이다.
2-은 영화의 잠재적인 물질-요소들에 대한 성찰을 기계가 만들어내는 궤적의 기록을 통해 시각화하려는 시도를 담은 작품이다.
3-<고로시마쓰>는 드라마속에서 재현된 10.26이라는 사건의 분해와 재조합을 통해 매체의 물질성과 메타성을 탐구하고 역사에 대한 작가의 성찰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4-<하우스>는 이 사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뿜어져나오는 광고 속에서 재현되는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작가의 사유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