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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순의 동시집 꼬랑 꼬랑 꼬랑내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4888최종업데이트:2014.03.28

프로필

  • 제·작자 구옥순 []
  • 작품제목 구옥순의 동시집 꼬랑 꼬랑 꼬랑내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일 13.9.1~13.12.31
  • 발표주체 578

작품설명

  • 이제까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시를 공부하게 하였다면 요즈음은 거기에 한가지 더 남과 화합하고 배려하게 하기 위해 많이 읽고 쓰게 한다. 즉 아이들의 감수성을 깨끗하게 하는 데 큰 몫을 한다고 본다. 아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이 바로 시이다. 옛날에 비해 요즈음의 아이들은 참 똑똑하다. 아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자기 주장도 강하다. 그런 반면 남과 잘 다툰다. 화가 나면 멈추지를 않는다. 그런 아이들에게 시는 꼭 필요하다. 말로 잔소리하는 것보다 시 한 편으로 마음 돌리기가 훨씬 수월하고 재미있다. 요즈음 아이들은 똑똑하기에 1학년도 시를 들이대면 금방 이해한다. 요즈음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본인의 시 '햇살의 칭찬'은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를 쓴 시이다. 아무리 힘들어 하는 아이도 칭찬 앞에서는 약하다. 백번 부는 바람보다 한오라기 햇살이 옷을 벗기듯이 백마디의 나무람보다 한마디의 칭찬이 아이들에게 힘을 준다. 두번째시집 <꼬랑 꼬랑 꼬랑내>는 될 수 있으면 우리의 전통적인 소재를 통해 아이들에게 참을성과 인내의 중요성을 알게 하려고 한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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