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청소년 시민 문화 강좌>의 주제는 "청소년의 주체성과 문화 읽기"입니다. 청소년은 양육당하는 존재 혹은 정치적 의식과 무관한 객체로 인식되어왔지만, 3.15나 4.19와 같은 역사적 증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침묵하는 타자에서 발언하는 주체로 사회 변혁을 주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청소년이 그 목소리를 억압당한 침묵당한 타자에서 발언하는 주체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이 시대의 다양한 사회 문화적 현상과 연계지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섹션1 - 찾아가는 청소년,시민 인문학 강좌
섹션2 - 함께 떠나는 청소년, 시민 인문학 기행 : 3.15와 4.19의 현장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