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현재 20여개의 직장인 밴드가 활동하고 있다. 부산 전역에서 각 팀별로 공연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체 팀 리더간의 교류로 인해 활동 공연과 지역 축체에 함께 봉사하고 있다. 이에 부산 직장인밴드연합회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2011년 첫 장단을 시작으로 2012년 창단 공연을 진행하였다. 2013년에는 부산 지역의 모든 직장인 밴드가 모여 함께 공연하고 음악적 역량을 논의 하고자 [나는 나는 새]라는 공연명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직장에서 억눌린 생활을 밴드 활동을 통해 훨훨 날려버릴 수 있는 지유로운 공연으로 향후 많은 직장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