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부산연극제 경연참가작 캐비넷은 신진 극작가와 연출가의 만남으로 참가자 대부분이 부산의 젊은 인력으로 구성되어져있어 젊은 감각에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고 극중 장소인 흥신소라는 불법업소는 물질만능주의를 의미하지만 때로는 법으로도 해결못하는 억울한 일들을 통쾌하게 처리함으로 불합리한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열감을 느끼게 한다. 이로 인해 다시금 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사회를 재조명하여 시민들에게 문학적, 연극적, 철학적 감동에 시간을 갖게 한다.
이러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문화생활 영위권을 제공하고 연극인들과 사회복지사들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고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절염하게 공연을 제공하는 등 특히 소외계층들에게 공연을 제공함으로 문화생활은 물론 공연 주제인 새로운 꿈과 삶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