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소는 전국유일의 신인춤꾼 발굴 무대를 열어 한국무용계에 커다란 활력을 주었다.
전국 각 지역의 예비춤꾼들을 초청하여 젊은 춤꾼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어 춤계의 미래적 전망을 가늠해보고 앞으로 부산춤판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부산춤판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올해 신인춤제전은 2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풍성한 기획 행사를 준비중이며, 신인춤제전 출신 중 현재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춤꾼들의 공동작업을 통해 20주년 기념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