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에서 태어나 30년째 부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클북 출판사에서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 에세이를 출간하고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딸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오고 기장 내리에서 책방 기억의 숲을 23년 6월에 열었습니다.
책방에서는 책 판매와 더불어 다양한 고전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자유로운 글쓰기 모임과
어린 시절 기억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 북토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저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를 25년 출간했습니다.
책방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책방 일기를 써서 계속 SNS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책방 일기를 책으로 엮는 중입니다.
1층에서는 책방을 운영하고 2층에서는 큰딸이 북카페를 운영하고 작은 딸이 아레볼 향초 공방을 운영하며
작은 복합문화공간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