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악작곡가회는 한국 전통 음악의 계승 발전을 취지로 발족하여 매년 새로운 창작곡을 발표하고자 한다. 이로써 국악 창작곡의 개발을 통해 우리 음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실현 할 수 있으며, 작품 경향은 부산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을 위주로 국악 창작 실내악곡, 또는 詩에 노랫말을 붙인 성악곡을 위촉 발표하고자 한다. 이로써 국악 창작의 레퍼토리 확대 뿐 아니라 부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부산예술가들의 예술성을 고취시키고, 부산국악의 창작과 연주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