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부산봉래초등학교로 전학 그 후 부산에서 계속 거주함. 오로지 문학을 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선택하였고 3학년 재학 중 <문학광장>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고, 시낭송으로 2019년 제7회 박경리 전국시낭송대회 대상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금, 은, 동상 등 많은 수상을 하였고 이후 시 창작과 더불어 시낭송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문학적으로는 2023년 <부산시단> 작품상, <문심> 작품상, 2024년 부산예총 회장상, 2024년 국회위원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현재 새부산 시인협회 이사, 금정구 문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얼음 꽃밥>,<속을 보였네>,<사막에 모를 심다>가 있고 문학광장에서 발행한 한국대표 문학시선 7~8호 공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