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생활음악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이다.
시민 오케스트라와 취미 연주단체를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합주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초보 연주자부터 경험자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음악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창원시립교향악단에서 클라리넷 연주자로 활도하고 있으며
창원시민윈드오케스트라, 창원시민교향악단(창원민향)의 지휘와 운영을 맡아
정기 합주, 기획 공연, 지역 문화행사 연주를 이끌고 있다.
특히, 관악·현악 단원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합주 지도를 통해
음악적 완성도와 단원 간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시민 누구나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학교 오케스트라 및 청소년 합주부 지도에도 참여하며
지역 음악교육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