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대용(Byun, Dae-Yong)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조소를 전공했으며 캐릭터와 인체, 백곰과 같은 동물을 사회비판적인 이야기와 유머러스한 작업을 하는 팝아트 작가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2015년부터 <아이스크림을 먹는 백곰>이라는 시리즈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형태와 이야기로 동화적이면서도 때로는 한국적인 감성을 보여준다. 백곰이라는 동물의 외양을 가지고 있으나 실상은 인간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의 위로와 위안>(암웨이 미술관2012), <내면풍경>(이상원 미술관2018), 곰곰이 보다(부산도서관 2019)등 개인전 52여회 와 다수의 단체전 경험이 있다.